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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SC 활동] 2015년 상반기 학술세미나

탈퇴한 회원
2017-08-31
조회수 287



이름 : NKSC

2015-05-22 09:57:44  |  조회 1552



북한전략센터 2015년 상반기 세미나

"북한 내 외부정보 유입 현황 및 북한 정부의 대응 양성"

2015년 5월 20일




북한전략센터는 5월 20일(수) 오전 10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북한 내 외부정보 유입 현황 및 북한 정부의 대응 양상>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는 강철환 대표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장세율 겨레얼 통일연대 대표, 김다애 북한전략센터 연구조사팀장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김흥광 대표는 '북한 내 정보 자유화를 위한 실천과 전략' 주제로 첫번째 발표를 맡았습니다. 김 대표는 북한 내 디지털 보급이 최근 휴대폰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북한에 보내는 외부정보, 주민들 수준에 맞는 컨텐츠 만들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더불어, 탈북자가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청약 아파트 순으로 집을 확장해간 이야기를 담은 영상 제작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장세율 대표는 ‘북한 내부의 휴대용 모바일 컨텐츠 유입실태’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북한 내부에 휴대전화의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을 언급하며, 작년과 올해 입수한 스마트폰이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작년에는 스마트폰에 SD카드를 넣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넣을 수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어 북한 주민이 9인치 노트텔보다 작은 모바일 기기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덧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다애 팀장은 북한전략센터가 단독으로 입수한 문건을 공개하고 분석내용을 ‘북한 인민보안부 내부 문건을 중심으로 살펴본 북한 정부의 대응 양상’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김 팀장은 문건을 통해 “인민보안부가 외부정보의 유입을 살인, 마약, 성범죄와 같은 강력범죄와 비슷한 위계로 분류하고 있어… 외부정보 유입에 대한 북한 당국의 경계 심하다는 것 알 수 있었다. 北, 외부 정보 유입을 ‘적들의 사상문화침투책동의 길잡이’로 보면서, 유입 매체와 방법 상세하게 설명했는데 이때 처음 등장한 매체가 ‘손전화기를 비롯한 기억매체’였다. 이를 통해 인민보안부가 휴대전화를 통한 외부정보 유입을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미나 관련 기사 보러 가기

-뉴시스: http://goo.gl/BvX7yW

-뉴스토피아: http://goo.gl/N3Q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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