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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SC 활동] 제2회 홍콩 북한인권영화제

탈퇴한 회원
2017-08-31 13:53
조회수 314




이름 : NKSC

2014-08-29 19:38:47  |  조회 6304



제2회 홍콩 북한인권영화제

2014년 8월 22-24일


 

2014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북한전략센터는 Amnesty International Hong Kong 지부홍콩 인권단체 탈북자관심(脫北者關注組·North Korean Defectors Concern)과 함께 홍콩시립대학(香港成市大學)에서 제2회 홍콩 북한인권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해 8 10월과 11일 탈북자관심과 함께 제1회 홍콩 북한인권영화제를 개최한 데 이어올해는 홍콩 엠네스티 지부도 함께 공동주관한 것입니다.

 

 

 

 

22일 영화제의 첫 상영작으로 북한의 종교탄압을 비롯한 인권탄압의 실상을 그린 영화인 김진무 감독의 신이 보낸 사람(Apostle, 神賜之人)’ 을 상영했습니다이 영화를 보고 난 한 홍콩 시민은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종교의 자유를 비롯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23일과 24일은 2시부터 6시까지 영화상영과 함께 탈북자와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23일은 캐나다 교포 앤 신(Ann Shin) 감독이 탈북자와 동행하며 탈북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탈북자들'(The Defectors: Escape from North Korea) 이 상영되었고 국제펜클럽(Pen) 망명북한작가센터 이사 지현아씨의 탈북 스토리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24일에는 신동혁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마크 비제(Marc Wiese) Camp 14: 완전통제구역’ 상영 후요덕수용소 출신 탈북자 정광일씨의 탈북스토리와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영화제 기간 중 홍콩 주요포털에서 홍콩북한인권영화제가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홍콩 시민들에게도 이번 영화제는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3일 동안250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 홍콩 시민들이 이번 북한인권영화제에 관심을 보였고 700여 명이 넘는 청중들은 북한의 실상과 중국정부의 강제북송 정책,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특히 김정은 정권 이후 북한의 변화에 대한 질문들과 북한 주민들의 의식 변화에 관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 3일간의 영화제를 마치고 스탭들과 함께

 

홍콩 엠네스티 지부는 북한인권영화제 기간 내내 중국정부에 보내는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서명 캠페인을 실시하여관객들에게 서명엽서를 배포·수거하였습니다.

 

▲ 영화 상영 후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서명 캠페인 설명하는 앰네스티 관계자

 

한편 3일간의 영화제 기간 동안 홍콩 명보(明報), South China Morning Post, 蘋科日報, RFA, 연합뉴스홍콩의 시사잡지 Next Magazine 등의 기자들이 영화제를 방문 취재하고지현아씨와 정광일씨를 인터뷰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홍콩 명보, 애플 데일리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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