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참관] 탈북문학세미나 및 남북문인 시 낭송회

탈퇴한 회원
2017-08-30
조회수 635

7월 1일 오후 2시부터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정산홀에서는 『2014 탈북 문학 세미나 및 남북문인 시 낭송회』 가 열렸습니다.

북한전략센터에서는 이 날 열린 행사에 참관하였으며, 관련 정보를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제 1부 세미나   

1. 한국문학에서의 탈북의 의미  

   발표 : 박덕규(문학평론가, 단국대 교수)/ 토론 : 한원균(문학평론가, 한국교통대 교수)
2. 문학인 북한 인권 선언 초안/ (소설) 윤혜영은 죽지 않았다
   발표 : 방민호(문학평론가, 서울대 교수)/ 토론 : 박현수(문학평론가, 경북대 교수)

3. 북한 김정일 시대 문학과 김정은 시대 문학    
   발표 : 장해성(탈북시인)

4. 사회와 인간 그리고 문학                      

   발표 : 이지명( 탈북문인)


제2부 시낭송회 
  사회 : 이상숙 (문학평론가, 가천대 교수) 


    오탁번  「백두산 천지(白頭山天池)」 외 1편
    강은교  「우리가 물이 되어」 외 1편
    이기철  「한림정역에서」 외 1편
    지현아  「피에 주린 조국」
    박영애  「엄마 생각」
    김혜숙  「아들이 왔다」  
    오세영  「소월(素月)을 강의하며」외 1편
    이건청  「매실주를 담그며 -북녘의 어느 시인에게」 외 1편
    이영춘  「목 놓아 부르는 조국이여!」외 1편
    최동호  「백두산 천지에서 항일무명 영웅을 추도하다」외 1편
    도명학  「철창 너머에」
    설송아  「압록강가에서」
    이가연  「꽃제비들의 밥」 외 2편
    김윤  「임진강 바라보며」


2014-07-04

0 0

북한전략센터 소개


북한전략센터는 북한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되찾고, 북한 내에 민주주의를 확산시키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북한전략센터는 전문가들과 함께 통일 전략을 연구하고, 미래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인재 양성활동, 북한 내부의 민주화 의식 확산사업과 북한 인권상황을 알리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