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여종업원 강제입국 주장 민변규탄 탈북민 단체 기자회견

관리자
2018-05-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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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6월, 민변(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두 달 전 중국 저장성([浙江]省) 북한식당 여종업원 12명의 탈북과 관련해 북한 보도내용을 인용해 국정원에 의한 강제입국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는 2018년 5월 23일 탈북민 단체 대표들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민변 사무실 건물 앞에서 그들의 행위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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