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 쒀서 개 줄텐가

탈퇴한 회원
2017-08-29
조회수 397

김태산/前북한-체코합영회사 사장

 

요즘에 나라 돌아가는 판을 보니 “죽 쑤어서 개주는 격” 이라는 속담 틀린데 없다.

 

남한 사람들은 항상 탈북자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말들을 한다.

“우리 남한 국민들은 피로서 자유를 찾았다.”

“탈북자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잘 모른다.”

"자유민주주의를 만드는데 탈북자들이 뭐를 보탠 것이 있다고 그런 소리를 하냐?”


옳다. 

남한 국민들 자체의 힘으로 힘들게 이루어 놓은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옳다.

그런데 남한 국민들이 피 흘리며 만들어 놓은 자유민주사회는 속된말로 소나 개나 쥐나 뱀이나 벼룩이나 다 한데 어울려서 살아가는 그런 사회라는 말인가?


즉 이 나라의 반일투사들과 6.25 무공 수훈자들과 각계각층 애국적인 국민들이 친 김일성, 김정일 추종자들과... 그들이 파견한 간첩들과도 같이 어울려서 국회도 운영하고 나라법도 논하며, 무상복지가 판을 치는 나라도 꾸려가며 공존 하는 사회가 바로 남한식 자유민주주의이란 말인가?


정말로 그것이 가능하리라고 보는가?

지금 이 나라가 종북 빨갱이들에게 끌려서 벼랑 끝으로 가는 것이 아니 보이는가?

 

햇볕정부 10년 동안에 독수리와 매의 부리와 발톱들을 다 잘라버리다 보니 붉은 종북 쥐새끼들과 간첩 독사새끼들이 너무도 많이 새끼를 치고 방자해진 나머지 이제는 쥐새끼들이 고양이집을 차지하고 - 독사들이 독수리와 매의 둥지에서 알과  어린새끼들을 마음대로 잡아먹는 판국이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모르겠는가?


이 나라 사람들은 아직도 그 위험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아니 아무리 나라가 위험해도 자기 주머니에서 천 원짜리 한 장 나가는 것보다는 가슴아파하지 않는다.


자유민주주의 간판 밑에서...

- 국가의 공권력이 무력해지니 연쇄 살인범과 성범죄자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

- 국가보안법이 맹물로 되니 종북 빨갱이들이 정부와, 법정과, 종교계와, 후대교육계를 틀어쥐고 난탕을 치고...

-대공수사력이 백지화되니 공개된 간첩들이 반정부조직들을 거미줄같이 꾸려놓고...

하여 나라의 기둥뿌리가 다 썩어 가는데 이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인가?


자유민주주의 ??

- 나쁜 놈들이 활개를 치는 그런 자유민주주의는 만들어서 뭐해?

- 지키지도 못할 자유민주주의는 뭐하려고 피 흘리며 찾았는데?

- 자유민주주의는 찾아서 즐기기만 하면 외국인들이 와서 지켜주는 줄 알았는가?

- 이 나라에  돈 받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줄 사람이 따로 있는 줄 아는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야 말로 5천만 전체 애국적 남한국민들 각자의 최고 의무가 아니겠는가.

 

모여앉아서 쓸데없이 걱정들만 할 것이 아니라 과감한 행동으로써 실천함이 이 나라의 국민들과 애국자들의 양심을 지키는 최고의 옳은 길이 아니겠는가.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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